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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맥주, 영남권 판매익 지역 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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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맥주가 영남 시장 개척을 위해 이익금의 지역사회 환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오비맥주는 부산과 대구 지역에서 판매된 카스 브랜드 제품에 대해 병당 100원씩을 적립해 해당 지역 자선단체에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카스와 카스 아이스 라이트, 카스 레드 등 세가지 카스 500ml 제품의 출고가는 924.24원입니다. 이 중 주세와 교육세 등을 제한 원가는 434원이어서 원가의 약 25%를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셈입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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