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렉서스, 하이브리드 배터리 무상수리 대폭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5월31일까지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SUV인 RX400h에 대해 무상수리 혜택을 대폭 확대합니다. 기존에는 보증수리 기간이 5년 8만km였으나 5월말까지 구입하면 무상수리 기간이 8년 16만km로 늘어납니다.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차량은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주행중에 번갈아 사용하는 차로 렉서스는 지난해 9월부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SUV인 RX400h를 시판하고 있습니다. 치기라 타이조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이번 혜택으로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우수성을 보다 많은 고객이 체험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활황장·규제 완화에…P2P 대출, 3년 만에 반등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P2P금융) 대출 잔액이 지난해 50%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P2P업권의 전체 대출 잔액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은 2022년 이후 3년 만이다. 지난해 증시가 급등하...

    2. 2

      금감원만 쏙 빠진 금융위 업무보고

      금융위원회가 산하 금융 공공·유관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행사에서 금융감독원만 보고 대상에서 제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특별사법경찰 인지수사권, 금융감독체계 개편 등을 둘러싼 두 기관 간 갈등이...

    3. 3

      "비상장주식 사기만하면 대박"…매수 권유땐 사기 의심하세요

      금융감독원은 비상장주식의 상장이 임박했다며 투자를 유도하는 기업공개(IPO) 투자 사기 관련 소비자경보를 ‘경고’로 상향했다고 12일 밝혔다.금감원은 앞서 지난해 6월 이 같은 유형의 투자 사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