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佛대선 사르코지ㆍ루아얄 1.2위 입력2007.04.23 21:49 수정2007.04.24 09: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22일(현지시간) 치러진 프랑스 대선 1차 투표에서 집권 우파의 니콜라 사르코지(52)와 좌파 사회당의 세골렌 루아얄(53)이 각각 1,2위를 차지했다.최종 승자는 다음 달 6일 실시되는 결선투표에서 가려진다.두 후보 모두 2차 세계대전 이후 출생한 전후 세대여서 이번 대선을 계기로 사회 전체에 커다란 변화를 몰고올 전망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트럼프 행정부, 워싱턴DC 대중형 골프장 3곳 임대계약 해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워싱턴DC의 대중형(퍼블릭) 골프장 세 곳에 대한 임대계약을 해지했다. 이로써 골프 관련 부동산만 16개를 보유한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퍼블릭 골프장 부지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 2 '신의 직장 여기였네'…직원 1인당 '21억' 쏜 회사 챗GPT를 개발한 오픈AI가 역대 빅테크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주식 보상을 지급했다. 1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직원 약 4000명을 둔 오픈AI의 올해 주식 기반 보상(SBC)은... 3 새해 첫날 스위스 휴양지 술집에서 폭발…100여 명 사상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폭발이 일어나 수십명이 사망하고 약 100여명이 다쳤다.1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위스 경찰은 1일(현지시간) 새벽 1시 30분께 스위스 남서부 발레주 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