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형 건설株 강세..GS건설 나홀로 '뒷걸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대형 건설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GS건설만 하락하고 있다.

    24일 오전 11시15분 현재 대우건설(0.20%) 현대건설(1.64%) 현대산업(1.75%) 대림산업(1.90%) 두산건설(5.38%) 금호산업(0.17%) 등 시가총액 1~8조원에 달하는 대형 건설주가 동반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건설업종 지수도 전날보다 2.50포인트(0.87%) 오른 288.80을 나타내고 있다.

    GS건설만 3일만에 소폭 하락, 전날보다 1500원(1.42%) 떨어진 10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GS건설은 23일 사상 최고가인 10만원 고지를 넘어서는 등 최근 강세를 보여 왔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500억 돌파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주식형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인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가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523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ETF의 순자산총액(AUM)은 ...

    2. 2

      자산시장 덮친 'AI 과잉투자' 공포

      인공지능(AI) 기술 기업의 수익화 우려가 국내외 증시를 덮쳤다. 유동성 축소 우려까지 지속되자 암호화폐와 금·은 등 글로벌 자산시장이 일제히 흔들렸다. 6일 코스피지수는 1.44% 하락한 50...

    3. 3

      신흥국 증시로 '머니무브'…韓 ETF, 자금 순유입 1위

      글로벌 투자 자금이 신흥국으로 몰리는 가운데 한국이 최선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국가별 MSCI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가운데 한국 ETF가 자금 순유입 1위로 올라섰다. 미국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