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해외증권 '2.6억달러' 발행 입력2007.04.26 12:30 수정2007.04.26 12: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융감독 당국의 공시규제 강화 조치로 해외증권 발행이 크게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예탁결제원에따르면 1분기에 해외증권을 발행금액은 작년 같은기간에 비해 37.9%가 줄어든 2억6천만달러로 집계됐습니다. 기업별로는 유니슨이 3천만달러를 발행에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세원셀론텍, 녹십자홀딩스순이었습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파월 소환위협에 美주가 선물 급락, 달러 약세 트럼프 행정부와 연방준비제도의 긴장 고조로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에서 자금을 빼내면서 미국 주식 선물과 달러 가치가 하락했다. 금값은 달러 하락으로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현지시간으로 11일(일요일) ... 2 "15분 늦으면 3000원 드려요" 초강수…탈팡족 잡기 '총격전'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이 배달 지연 보상 제도를 강화한다. '탈(脫)팡족'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배달의민족 신규 유입자를 늘리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3 서민 등골 휘는 '고환율'…원인은 정부에 있다고? 개인과 기업이 5대 시중은행에 예치한 달러 예금이 지난해 12월에만 12% 늘었다. 정부가 외환시장에 개입해 원·달러 환율이 크게 하락하자 시장 참가자들은 이를 달러 저가 매수 기회로 파악하고 달러를 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