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장사 31%, 외국인지분 5% 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5% 이상 보유한 상장사가 늘었으나 코스닥시장에선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 3월말 현재 전체 상장사 1598개 중 31.1%인 497개사의 주식을 5%이상 보유하고 있다.

    3개사 중 한개 꼴로 5%이상 대량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유가증권시장내 외국인 5%이상 보유 상장사수는 지난해 말 234개사에서 239개사로 2.14% 증가했다.

    보유건수도 348건에서 351건으로 0.86% 늘었다.

    하지만 코스닥시장은 284개사에서 258개사로 9.15% 감소했으며 보유건수도 395건에서 356건으로 9.87% 줄었다.

    5%이상 보유 외국인수도 유가증권 시장은 증가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감소했다.

    서정환 기자 ceose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동반 상승…다우 1.2%↑ [뉴욕증시 브리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 8개국을 상대로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관세를 철회하면서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동반 상승했다.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88.6...

    2. 2

      "효성티앤씨, 판가 인상·경쟁사 위기…목표가 30만→51만원 상향"-하나

      하나증권은 22일 효성티앤씨에 대해 중국 화평케미칼을 중심으로 스판덱스 판가 인상이 시작됐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으로 51만원으로 높였다. 투자의견 '매수'도 유지했다.윤재성 하나증권 연구원은 ...

    3. 3

      코넥스 상장사 볼빅, 재고 과대계상 덜미…검찰 고발

      금융당국이 코넥스 상장사 볼빅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을 적발하고 제재에 나섰다.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1일 정례회의에서 볼빅이 2017~2021년 재고자산을 과대계상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코넥스 상장사 볼빅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