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분기 해외직접투자 0.4%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1분기 우리나라의 해외직접투자가 0.4% 증가하는 데 그쳐 7분기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나타냈습니다.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1분기 해외직접투자는 38억4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38억3천만달러에 비해 0.4% 늘어났습니다. 이는 지난 2005년 2분기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로 대기업 투자가 광업과 통신업 등을 중심으로 다소 부진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ADVERTISEMENT

    1. 1

      중고선가 고공행진에 '신조 발주' 쏠림…조선 빅3 협상력 키운다

      중고 배값이 새 선박 가격에 바짝 붙었다. 이에 “차라리 새 배를 주문하는 게 낫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신조선가도 다시 오를 조짐이 나타난다. 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

    2. 2

      법원, '한국GM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 기각

      한국GM 노조가 사측의 직영 정비센터 폐쇄와 인력 재배치 방침에 맞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민사21부(박진영 부장판사)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 측이 사측을 상...

    3. 3

      "말투 건방져 관세 9% 올렸다"…'트럼프 불확실성' 상수(常數)된 통상환경

      미국발(發) 관세 정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변덕을 넘어선 정교한 압박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대방의 말투’를 문제 삼아 관세를 올리는 즉흥성을 보이면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