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한 균형미 입력2007.04.30 09:24 수정2007.04.30 09: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바네사 페라리(이탈리아)가 29일(한국시간) 네덜란드에서 열린 유러피언 기계체조 챔피언십 평균대 종목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암스테르담(네덜란드)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현경 "다시 한경퀸 올라 통산 10승까지 도전할래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두 간판 대회가 하나의 메이저로 재탄생한다.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KLPGA 챔피언십과 명승부의 산실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통합돼 새 시대를... 2 차준환·신지아, 4대륙선수권 대회서 동계올림픽 사전점검 나선다 차준환, 신지아 등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전력 점검에 나선다. 피겨 대표팀은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 3 리디아 고·티띠꾼 "WTGL 합류"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 여자 골프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 등이 스크린골프 기반 리그인 TGL의 여자부 대회인 WTGL에 출전한다.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0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