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fing] 3대 쟁점법안 또 물거품 되나 입력2007.04.29 17:28 수정2007.04.30 09: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립학교법,국민연금법,로스쿨법 등 3대 쟁점 법안이 4월 임시국회 회기 내에 처리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 원내대표단은 4월 국회 종료일을 하루 앞둔 29일 비공식 접촉을 가졌지만 핵심 쟁점인 사립학교법 재개정안에 대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靑 성장경제비서관에 이동진 재경부 보좌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7개월째 공석이던 청와대 성장경제비서관에 이동진 재정경제부 부총리정책보좌관이 내정됐다. 성장경제비서관은 경제성장수석실 선임 비서관으로, 정부 경제정책을 조율하는 실무총괄 역할을 한다.이 보좌관... 2 이해찬, 해외출장 중 '위독'…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국외 출장 중 급격한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옮겨졌다.23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 부의장은 민주평통 베트남 운영협의회 참석차 방문했던 베트남 호치민에서 귀국하기 위해 떤선녓 공... 3 李 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위독 소식에…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건강 악화 소식이 전해지자 이재명 대통령이 조정식 정무특보를 현지에 급파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는 통화에서 "이 부의장과 관련한 상황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