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찬호 빅리그 복귀 ‥ 5월1일 시즌 첫 선발 출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던 박찬호(34·뉴욕 메츠)가 메이저리그에 복귀,1일(한국시간) 정규시즌 경기에 처음 선발투수로 출격한다.

    박찬호의 국내 매니지먼트사인 팀61의 김만섭 대표는 30일 박찬호가 1일 오전 8시10분 셰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전했다.

    박찬호의 메이저리그 출장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이던 작년 10월4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 때 중간계투로 나선 이후 7개월여 만이다.

    마지막 선발 등판은 5이닝을 3실점했던 지난해 8월12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이었다.

    박찬호의 메이저리그 전격 복귀는 메츠의 제2선발 올랜도 에르난데스의 부상이 결정적이었다.

    5월1일 플로리다전 선발로 예고됐던 에르난데스가 어깨 통증을 호소함에 따라 구단이 트리플A 뉴올리언스에 있던 박찬호를 긴급 호출한 것.

    박찬호는 지난해까지 3년간 플로리다전에는 한 차례 등판했으나 6과 3분의 2이닝 동안 8안타 5실점으로 좋지 않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스포츠 외교' 나선 이재용…밀라노서 갤럭시 셀카 눈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이른바 '스포츠 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현지 한국 인사들과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셀카 사진이 공...

    2. 2

      "부자 남친 전용기 타고"…비판받던 선수, 눈물의 금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이르담(27세)이 스타성에 실력까지 입증했다. 그의 금메달에 세계적인 부호인 남자친구도 눈물을 보였다.레이르담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

    3. 3

      '동메달' 18세 스노보더 유승은, 1억 포상금…김상겸은 2억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1, 2호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의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이 나란히 억대의 포상금을 받는다.10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