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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테크윈 장·단기 다 좋다..조정시마다 비중 확대-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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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투자증권은 2일 삼성테크윈에 대해 장, 단기 실적 전망이 모두 밝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5만원으로 분석을 개시했다.

    이 증권사 권성률 연구원은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83.4% 증가하면서 대형 IT업종 중 실적 개선세가 가장 클 전망이며 분기실적 흐름도 매력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1분기 영업이익 353억원을 저점으로 2분기에는 440억원, 하반기에는 분기당 6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가능해 보인다고 분석했다.

    대형 IT업종 대비 성장성과 ROE가 월등히 우위에 있어 프리미엄이 타당하다고 밝혔다.

    권 연구원은 "2007년 PER은 12.9배로 대형IT 업종 평균 대비 25% 할인거래되고 있다"며, 대형IT 업종 평균 PER을 적용한 5만원을 적정주가로 제시했다.

    권 연구원은 조정시마다 비중을 확대해 장기 보유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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