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 코스닥 상장 첫날 급락 입력2007.05.02 09:51 수정2007.05.02 09: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된 휴대폰 부품 제조업체인 이엠텍이 10% 이상 급락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45분 현재 이엠텍은 시초가 대비 1080원(9.82%) 떨어진 9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엠텍은 공모가인 7100원보다 4000원가량 높은 1만1000원에 거래가 시작됐었다.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빅배스' 대우건설, 턴어라운드·원전 사업 기대감에 신고가 대우건설 주가가 10일 장 초반 급등세다. 지난해 4분기 빅배스(big bath·일시적 대규모 손실처리)를 단행하면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개선) 가능성이 커진 데다 해외 원전시장 진출 기대감이 매수세를... 2 하나증권, 개인연금 '스마트한 투자, 개인연금 하나로' 이벤트 하나증권은 개인연금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한 투자, 개인연금 하나로!’ 이벤트를 6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개인연금에 처음 가입하는 손님뿐 아니라, 기존 ... 3 서울대 중앙도서관에 대신파이낸셜그룹 후원한 '헤리티지 라운지' 개관 대신증권은 서울대 중앙도서관 관정관 리모델링을 통해 조성된 ‘대신파이낸셜그룹-서울대 헤리티지 라운지’가 지난 9일 개관했다고 10일 밝혔다.개관식 행사에선 유홍림 서울대 총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