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이엠씨, GS건설·KCC건설과 57억 규모 공급계약 입력2007.05.02 11:49 수정2007.05.02 11: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우이엠씨는 2일 GS건설, KCC건설과 57억7500만원 규모의 더시티세븐자이 칸막이 및 경량천정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는 삼우이엠씨의 최근 매출액 대비 3.5%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08년 12월 말까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안타증권,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우수상 유안타증권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브랜드 필름 '파란 용의 전설'이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대한... 2 키움증권 중개형 ISA, 잔액 3조원 돌파 키움증권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잔고가 3조원을 돌파했다.11일 키움증권은 지난 6일 기준 중개형 ISA 투자금액 기준으로 잔고 3조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평가금액 기준으로는 3조5623억원이었다... 3 아토피약 임상2상 성공한 에이프릴바이오 '상한가' 에이프릴바이오 주가가 11일 상한가다. 아토피약 임상2상 성공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5분 현재 에이비엘바이오 주가는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29.83%)까지 오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