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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산유국과 석유 공동비축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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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 있는 석유 비축시설에 산유국의 원유를 저장하는 국제 공동비축사업이 확대됩니다. 산업자원부는 2일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열린 아시아 에너지 장관회의에 참석한 이재훈 산자부 제2차관이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등 중동 주요 산유국의 석유장관들과 연쇄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쿠웨이트와는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국제공동비축사업을 재개하기로 합의했고 아랍에미리트와도 공동비축사업의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조만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카타르도 양국 석유사간 공동비축사업 추진에 합의했습니다. 산자부는 이번 합의로 "우리나라는 임대수익을 얻는 것 외에 비상시 우선구매권을 확보하게 되어 국제 석유시장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위기 대응 능력을 제고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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