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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그룹, 삼성 출신 부회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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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그룹이 김재식 삼성SDI 사업총괄 부사장을 그룹 부회장으로 영입했습니다. 김 신임 부회장은 앞으로 유진그룹의 경영을 총괄하며 계열사 사장단 회의를 주관할 예정입니다.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은 영입 배경에 대해 "지난해와 올해 그룹의 외형을 키웠다면 이제부터는 실적 향상과 글로벌 체제의 조기완성이라는 질적인 성장을 동시에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신임 부회장은 지난 77년 삼성에 입사한 뒤 삼성물산 전무를 거쳐 2002년부터 삼성SDI 디지털디스플레이 전무와 부사장을 역임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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