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신, 日업체와 51억 규모 납품계약 입력2007.05.03 11:43 수정2007.05.03 11: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봉신은 3일 일본 요코하마엔지니어링과 51억2600만원 규모의 요코하마 고무(주) 타이어 제조설비 제작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는 봉신의 최근 매출액 대비 4.9%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 말까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26 대한민국 펀드대상'…NH아문디운용 종합대상 NH아문디자산운용이 ‘2026 대한민국 펀드대상’에서 최고상인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국내 정보기술(IT)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필승코리아펀드’를 중심으로 공모펀드, 상장지... 2 클라우드가 호실적 이끈 구글…"AI 인프라 투자 두 배로"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올해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를 전년 대비 2배로 늘린다. 과잉 투자 우려에도 자체 칩(TPU·텐서처리장치)과 모델(제미나이), 플랫폼 등을 통합한 상품으로 AI 클라우드 시장... 3 "구글 협력사 수혜"…브로드컴 '들썩'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역대 최대 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하자 구글의 AI 칩을 생산하는 브로드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브로드컴은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 정규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