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 1Q 영업익 9억..전년比 49%↑ 입력2007.05.07 10:23 수정2007.05.07 10: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성I&C는 7일 1분기 영업이익이 8억9200만원으로 전기대비 60.9% 줄었으나 전년동기대비 48.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80억8500만원과 6억50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3.9%와 49.4% 늘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리운용, 주식형 ETF 최근 1년 수익률 153%…업계 1위 우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1년간 평균 153.5%의 수익률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우리자산운용은 자사 주식형 ETF 3종의 최근 1년 평균 수익률이 153.5%로 전체... 2 ‘클래리티법 난항’ 악재 겹쳤다…비트코인 반등 시점 ‘안갯속’ 비트코인(BTC)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가운데 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시장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그동안 중장기 호재로 인식돼 온 '가상자산 시장 구조화 법(클래리티법)'... 3 "코인 거래소는 공공 인프라"…금융위, 대주주 지분 제한 도입 의지 피력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공공 인프라'로 규정하고 대주주 지분을 제한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내비친 가운데 국회와 가상자산 업계가 사유재산 침해와 산업 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