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출생아 수 6년만에 증가 입력2007.05.07 14:53 수정2007.05.07 14: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해 출생아 수가 6년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45만 2천명으로 전년보다 1만4천명 늘어나 지난 2002년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은 "최근 초혼 증가와 정부의 출산지원 정책 등이 효과를 보면서 출생아 수가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보, 바이오벤처 4개사 'IP-밸류 강소기업' 선정했다 기술보증기금은 이노보테라퓨틱스, 큐로젠, 킴셀앤진, 프로엔테라퓨틱스 등 바이오 벤처기업 4개사를 ‘IP-밸류 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각 기업이 보유한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가치평가 결과를 반영해... 2 팀 쿡 "구글 AI 모델 가장 유능…2분기에 메모리 부족 여파 클 듯"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구글의 인공지능(AI) 모델을 자사 제품에 적용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구글 AI 모델이 가장 유능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쿡 CEO는 29일(현지시간) 애플 실적발표 후 콘퍼... 3 강추위에 한파 의류 잘 팔렸다…기능성 옷 50% 매출 증가 최근 열흘 동안 영하 10도를 오가는 강추위가 이어지자 발열온감 등 기능성 한파 대비 의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신세계까사는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열흘 동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