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DR 배당금 8,770억원 입력2007.05.08 11:59 수정2007.05.08 12: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에서 발행한 주식예탁증서(DR)소유자에게 지급한 배당금은 8,77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직전년도에 비해 310억원 증가한규모로 회사별로는 KT가 1,886억원으로 가장 많은 배당금을 지급했고, 이어 국민은행 1,805억원, SK텔레콤 1,515억원 순입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방산·수소 패키지 꾸린 K원팀…'60조 잠수함 수주' 승부수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내 수소 생태계 구축에 참여한다. 한화오션의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를 측면 지원하는 한편 북미지역 수소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2 "만드는 족족 잘 팔리는데"…돌연 두쫀쿠 '판매중단', 무슨 일? [트렌드+] "팔리긴 만드는 족족 잘 팔리죠. 그런데 이제 더는 못 만들겠어요." '없어서 못 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의 원재료 공급망이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 3 트럼프 덕에…EU·인도, 20년 만에 세계 GDP 25% 커버하는 최대 FTA 체결 유럽연합(EU)과 인도가 20년에 걸친 협상 끝에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공 관세 전술에 대한 반발이 다른 국가들간의 타협을 이끌고 있다. 27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는 보도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