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영국계투자자문사 랙시에서 지분 5% 매입 입력2007.05.09 17:03 수정2007.05.09 17: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국계 투자자문회사인 랙시 파트너스는 9일 삼부토건 지분 5.00%(37만893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랙시 파트너스는 알마 펀드, 랙시 인베스터, LP밸류, 밸류카탈리스트 펀드 등 운용하는 펀드를 통해 삼부토건 지분을 사들였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실버게돈 vs 150달러…모멘텀, 메모리→하이퍼스케일러?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새로운 관세 위협 소식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시작, 그리고 빅테크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뉴욕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S&P500 지수는 한때 6988까지 오르면서 7000선에 바짝 다... 2 "현대글로비스,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전략의 핵심축…목표가↑"-KB KB증권은 28일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현대자동차그룹 휴머노이드 개발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에서 3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3 "진짜 140만원 가나요"…SK하이닉스 개미들 '두근두근' [종목+] SK하이닉스 주가가 사상 첫 80만원 고지까지 오르면서 추가 상승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수익성이 높은 고대역폭메모리(HBM)의 고객사 다변화와 글로벌 메모리 가격 상승 흐름 등이 주요 모멘텀(상승 동력)으로 분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