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 현대중 147만7천주 시간외 처분 입력2007.05.09 17:13 수정2007.05.09 17: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미포조선은 현대중공업의 지분 1.94%인 147만2978주를 시간외 매매를 통해 처분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로서 현대미포조선의 현대중공업 보유지분율은 9.92%에서 7.98%로 낮아졌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1월 취업자 10.8만명↑…증가폭 1년 1개월 만에 최소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2 정관장, 설 직전까지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 운영 정관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정관장 당일신청·당일배송은 결제 즉시 배송지에서 가장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배송... 3 롯데백화점, 보랭 가방 회수 이벤트 진행…반납 시 포인트 증정 롯데백화점이 올 설에도 '보랭 가방 회수 이벤트'를 통해 자원 순환의 가치를 이어간다고 11일 밝혔다.'보랭 가방'은 명절 선물 세트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제작된 전용 가방이다. 롯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