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욕증시 큰 폭 하락...다우 13,215.13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욕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주요 소매업체들의 4월 매출과 경제지표가 예상을 밑돌면서 차익 실현 심리가 확산된 것이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어제보다 147.74P(1.11%) 떨어진 13,215.13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지수의 세 자릿수 하락은 지난 3월 13일 이후 처음입니다.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2.60P(1.65%) 낮아진 2,533.74, S&P500 지수도 21.11P(1.4%) 하락한 1491.47로 각각 마감했습니다. 송철오기자

    ADVERTISEMENT

    1. 1

      거래소, 올해 최우선 과제로 '부실기업 증시 퇴출' 내세워

      한국거래소가 정부의 ‘좀비기업’ 퇴출 기조에 적극적으로 부응해 주식시장 내 부실기업의 조기 퇴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자본시장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이날 한국거래소 서울사...

    2. 2

      "외환당국 방어 무력화"…서학개미 열풍에 외신도 놀랐다

      국내 '서학 개미'들의 열풍에 한국 외환당국의 환율 안정 정책 효과가 무력화되고 있다는 로이터 통신의 분석이 나왔다. 서학 개미들이 달러 수요를 폭발시켜 당국의 방어선을 무너뜨린다는 지적이다.로이터는 ...

    3. 3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10주년…AI기능 적용한 신제품 출시

      삼성전자가 냉방 성능과 디자인을 전면 개선한 인공지능(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출시한 무풍 에어컨은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았다.삼성전자는 5일 서울 우면동 연구&mi...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