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탄생 2558주년 입력2007.05.11 17:42 수정2007.05.12 11: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공자탄생 2558주년을 맞아 11일 서울 성균관 대성전에서 열린 춘기 석전(釋奠) 대제에서 성균관대 학생들이 팔일무(八佾舞)를 선보이고 있다.중요무형문화재 85호로 지정된 석전은 매년 봄ㆍ가을 두 차례 성균관과 전국 234개 향교에서 열리며 공자를 비롯한 우리나라와 중국의 역대 성현들을 위한 제례의식이다.< 연합뉴스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李 정부 임명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이재명 정부가 임명하는 첫 대법관 후보가 김민기(55·사법연수원 26기) 수원고법 고법판사, 박순영(59·25기) 서울고법 고법판사, 손봉기(60·22기) 대구지법 부장판사, 윤... 2 임성근 "퇴근 후 먹던 술, 숙취운전…숨긴 적 없었다" [인터뷰+]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가장 핫한 스타를 꼽자면 임성근 셰프다. 방송 공개 이후 2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차지했고, 최강록 셰프가 ... 3 용인서 형 살해·모친 살인미수 50대, 자해로 '위독'…생활고 때문? 용인에서 친형을 살해한 뒤 80대 노모까지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이 위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범행 후 흉기로 자해했다.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살인 및 존속살인 미수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에 대해 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