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모텍 실적 전망 '쾌청'..목표가 상향-도이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이체방크가 아모텍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17일 도이체는 아모텍의 1분기 실적이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으며 향후 휴대폰 시장 강세 등을 배경으로 외형 및 수익성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1분기 157억원이었던 매출이 2분기엔 189억원으로 2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추정.

    영업이익도 24억원으로 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 4%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도이체는 "삼성전자와 LG전자로부터의 바리스타 수주 증가가 지속되고 고객 다각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 등에서 하반기 전망도 밝다"고 덧붙였다.

    디스플레이 제품의 칩바리스타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 역시 긍정적이라고 덧붙이고,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를 9200원에서 9800원으로 올려잡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드디어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속앓이하던 개미들 '환호'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사상 최초로 1000조원을 넘어섰다. 국내 증시에서 단일종목이 시총 1000조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들어 주가 상승률도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를 추월했다.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

    2. 2

      "풍부한 유동성, 상승세 이어질 듯"…"AI 주도주 중심 분할매수 전략을"

      연초 가파르게 올랐던 코스피지수가 조정에 들어가며 증시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급등락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AI) 사이클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반도체를 비롯한 주력 산업의 이익...

    3. 3

      당신도 혹시, '사소함의 법칙'에 빠져 있나요

      ‘사소함의 법칙(law of triviality)’이라는 개념이 있다. 영국의 역사학자이자 경영학자인 시릴 노스코트 파킨슨이 1950년대에 제시한 이 법칙은 사람들이 의사결정을 할 때 중요한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