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비야 UEFA컵 2연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코틀랜드에서 17일(한국시간)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컵 결승전에서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세비야 선수들이 우승한 후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세비야는 같은 프리메라리가 소속의 에스파뇰을 승부차기 끝에 3-1로 꺾고 2연패를 달성했다.

    /글래스고(스코틀랜드)AP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스피드 vs 안정성…드라이버 '왕좌의 전쟁' 막 올랐다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글로벌 골프용품 시장에 ‘드라이버 전쟁’이 다시 불붙었다. 양대산맥인 테일러메이드와 핑골프가 나란히 신제품을 내놓으며 정면 승부에 나섰다. 올해의 관전 포인트는 &ls...

    2. 2

      통산 10승에도 변화 택한 박지영…"다시 우승 꿈꾼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0승은 ‘완성형 선수’의 증표다. 투어 역사상 그 업적을 이룬 이는 15명뿐이고, 가장 최근 이름을 올린 게 박지영이다. 그는 2024년 8월 지금은 사라진...

    3. 3

      "伊 올림픽 개회식…러 선수 행진 불허"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행진에서 개인중립자격선수(AIN)로 출전하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을 제외하기로 결정했다.25일 러시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