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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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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군표 국세청장은 지난 17~1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누엔 반 닌 베트남 국세청장과 양자 회의를 갖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국세청이 밝혔다.

    전 청장은 부가가치세 환급 애로 등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세무 애로 사항을 전달,누엔 청장으로부터 현지 한국 기업을 상대로 곧 세정 간담회를 개최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또 누엔 청장은 전 청장으로부터 한국의 세정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현금영수증 제도 등에 관심을 표명하고 해당 분야의 협력 강화를 주문했다.

    한편 전 청장은 22일에는 싱가포르에서 모세스 리 싱가포르 국세청장과 첫 양국 간 국세청장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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