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벤드, 최대주주 지분 7% 시간외 매도 입력2007.05.23 11:22 수정2007.05.23 11: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성광밴드는 23일 최대주주 안재일 대표이사의 특수관계인 안갑원 씨가 보유지분 7%(200만주)를 시간외 매도했다고 공시했다.이로써 안재일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 5인의 성광벤드 보유지분율은 55.37%에서 48.37%(1383만4502주)로 낮아졌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카자흐스탄 유전 공급 차질…유가 이틀째 상승 WTI 0.4%↑ [오늘의 유가] 유가가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시도 과정에서 무력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유럽과의 긴장이 다소 완화되면서다. 카자흐스탄 대형 유전 두 곳에서 공급 차질 우려가 발생한... 2 삼성SDS, 작년 4분기 영업이익 2261억…전년비 6.9% 증가 삼성에스디에스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26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5368억원으로 2.9% 감소했으며, 순이익 1... 3 사막서 유튜브 보는 시대 온다…'텐베거' 노리는 AST스페이스모바일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은 양지윤 한국경제신문 기자가 매주 목요일 한경닷컴 사이트에 게재하는 ‘회원 전용’ 재테크 전문 콘텐츠입니다. 한경닷컴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