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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시장 겨냥 건강신발, 삼호우레탄 '티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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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발부품 제작업체인 삼호우레탄(대표 송삼근)은 23일 미국시장을 겨냥한 '삼박자 보행 건강 기능성 신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삼박자 보행신발의 기능과 신발 안에 부착된 탄력성 깔창은 지난해 말 특허를 받았다.

    회사 측은 "삼박자 보행신발은 100세가 넘는 노인들도 정정하게 걸어다니는 마사이족 워킹에서 착안해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티피'(Tee Pee:삼각형 모습의 인디언 원두막집 이름으로 편안하다는 의미)라는 브랜드가 붙여진 이 신발은 구두와 운동화 두 종류로 제작된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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