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컴, 어스링크와 양해각서 체결 입력2007.05.28 17:33 수정2007.05.28 17: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력선통신 전문기업인 엑스컴이 미국 최대 ISP기업인 어스링크와 자사의 전력선통신 시스템인 'XPNet'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엑스컴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XPNet 기술의 빠른 안정화와 상용화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XPNet 기술특허로 수천억원의 로열티 수입이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자산 신뢰위기"…금값 온스당 5,100달러 돌파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계속되면서 금값이 26일 온스당 5,1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현물 금 가격은 유럽 시장에서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 오전 8시... 2 "맥도날드 알바라고?" 비웃었었는데…10년 만에 '반전' "10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맥도날드 직원을 비웃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곳에 취직하는 것조차 기적입니다."'맥도날드 아르바이트' 입사가 고시만큼 어렵다는 의미의 '맥날고시'. 비현... 3 롯데 "유동성 문제없다…렌탈 매각은 계속 추진"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렌탈과 SK렌터카의 기업 결합을 불허하면서 롯데그룹 유동성 확보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자 롯데그룹이 즉각 진화에 나섰다. 롯데는 2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특정 계열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