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라트비아서 '기업PR상' 입력2007.05.28 17:40 수정2007.05.28 17: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가 라트비아 기업 PR협회가 주관하는 'PR 챌린지 2007' 행사에서 '올해의 기업 PR상'을 수상했습니다. 라트비아 기업 PR협회는 삼성전자가 스폰서십 캠페인을 통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스포츠 리그를 선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리금융, 은행·증권 복합 자산관리 1호점 여의도에 오픈 우리금융그룹은 26일 서울 여의도에 은행과 증권의 자산관리 기능을 결합한 복합점포 1호점의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복합점포는 우리금융그룹 최초의 그룹사 간 자산관리 복합점포다. 여의도 TP타워 19~20층에서... 2 [포토] 코스닥, 4년 만에 1000P 돌파 코스닥 지수가 4년여만에 1,000선을 넘어선 2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48포인트(7.09%) 오른 1,064.41로 마감했... 3 이젠 캐나다 때리는 트럼프…비트코인 1억3000만원 붕괴 지정학적 불안이 세계 각국으로 확산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1억3000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연합(EU)의 갈등은 사그라들었지만 미국이 캐나다에 대한 관세위협을 시작했고, 이란에서의 군사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