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종합개발, 343억 초,중고 신축공사 계약 입력2007.05.29 14:57 수정2007.05.29 14: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원종합개발은 343억원 규모의 서울 목동 목운 초,중학교 시설 신축과 민자사업 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 상대방은 이번 사업을 위해 회사측이 출자한 서울한빛 배움터입니다. 계약규모는 총 도급금액 가운데 신원종합개발의 지분 43.1%에 해당합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자금 맡긴 연기금들…스틱 경영권 매각에 촉각 ▶마켓인사이트 1월 20일 오후 4시 55분스틱인베스트먼트 경영권이 미국계 투자사로 넘어가게 되자 국민연금과 교직원공제회 등 스틱의 주요 출자자(LP)도 이번 사안을 예민하게 지켜보고 있다. LP가 경영권 ... 2 고려아연·LS·포스코도 美의 '광물 탈중국' 수혜 받을까 미국 광물 기업들이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다. MP머티리얼스와 USA레어어스(USAR), 아이다호스트래티직리소시스(IDR) 등이 해당한다. 적자투성이던 이들 회사는 미국 정부가 힘을 주는 ‘탈중국 핵심광물 ... 3 20년전 대수로 공사대금 놓고…CJ대한통운 vs 리비아 소송전 완공된 지 20년이 지난 ‘리비아대수로’ 공사대금을 놓고 CJ대한통운과 리비아 정부 사이에 소송전이 벌어졌다. CJ대한통운이 미지급된 공사 보증금을 달라고 요구하자 리비아 정부는 오히려 조 단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