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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말디 GM대우 사장 "고객의 소리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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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의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이 고객의 요구사항을 제품과 서비스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말디 사장은 29일 서울시 수서동에 있는 ‘GM대우 고객센터’에서 일일 상담원 체험을 한 뒤 “고객센터는 고객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곳을 통해 모인 고객의 의견과 요구를 최대한 반영,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말디 사장과 GM대우의 임원 20여명은 이날 ‘GM대우 고객센터’에서 직접 상담용 헤드폰을 끼고 통역을 통해 고객과 직접 통화하며 상담을 하기도 했습니다. GM대우 고객센터는 265일 연중 쉬지 않고 운영하며 콜센터와 인터넷, 이메일 상담 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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