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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리바트, 친환경 마케팅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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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바트가 업계로써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모든 생산 과정에서 환경영향평가 시스템을 도입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친환경 제품 생산과 서비스는 모든 산업이 직면한 숙제입니다. 소비자들도 가격 부담이 있더라도 친환경 제품과 서비스를 찾고 있습니다. 가구 업계의 환경 마케팅은 리바트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리바트가 지금까지 획득한 환경마크 인증은 325개, 가구업체 전체 인증의 80%에 달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포름알데히드의 방산량 측정 시험에 성공해 국제적인 위상까지 높인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생산의 모든 과정에서 걸쳐 환경영향평가 시스템을 도입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사무용 가구 2종에 대해서 평가를 실시했습니다. 전 과정 환경영향 평가는 제품 탄생해서 유통, 폐기까지 자원고갈에 미치는 영향, 산성화 영향 등을 분석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목질 재료 제품으로 평가를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환경 평가는 제품 원가 상승의 부담요인이지만 환경이 우선이라는 게 리바트 설명입니다. 낡은 가구를 무료로 수거해 주는 환경 이벤트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환경 마케팅은 실적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지난 1분기 영업이익 38억7천만원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23% 증가했습니다. 매출액도 1년만에 10.5%,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18.9%, 16.1%가 늘었습니다. WOW-TV NEWS 박준식입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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