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상훈 행장 "중장기 자금 조달 전략 재검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은행 신상훈 행장은 은행의 중장기 자금 조달 전략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 행장은 6월 월례조회에서 "최근 펀드 등 간접투자상품 판매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 유동성과 적립식 수신 등 은행의 장기적 조달기반이 약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 들어 금융환경의 기조적 변화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며 "계획적이고 효과적인 운용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1회성 특수요인을 제외한 핵심 영업이익과 순이자마진(NIM) 등 수익성 지표가 하락 추세임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자산건전성 유지를 통해 내실경영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영업전략으로 신규 수익을 창출을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상승에 따른 고객 애로사항을 파악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도 모색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롯데·현대, 사업자 선정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후보자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제출한 사업 제안서 평가와...

    2. 2

      또 터졌다…'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입 열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을 출시했다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최...

    3. 3

      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한국 관광산업이 좀처럼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2000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정작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가 이를 훨씬 웃돌면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