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조선, 자회사 STX팬오션 상장 청구 소식에 급등 입력2007.06.01 13:51 수정2007.06.01 13: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TX조선이 자회사인 STX팬오션의 상장 청구 소식에 10%대 급등하고 있다. 1일 오후 1시 50분 현재 STX조선은 전일대비 10.61%(4750원) 오른 4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TX팬오션은 싱가포르거래소에 상장된 해운업체로, STX조선은 이 회사 지분의 38.91%를 보유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도체 밀릴 땐 '차·방·원'이 끌어…쉴 틈 없는 코스피 ‘코스피지수 5000’이라는 성과는 반도체를 넘어 국내 주요 산업 전반으로 성장동력이 확산한 결과다. 반도체주가 주춤할 때도 자동차, 방위산업, 원전 등 다른 대형 주도주가 순환매 장세를 이끌어... 2 '세계 1위' 코스피 폭주에도 "아직 싸다"…파격 전망의 이유 코스피지수가 ‘꿈의 지수’ 5000을 돌파하자 언제까지 강세장이 이어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수 전문가는 시장 영향력이 큰 반도체를 비롯해 자동차, 방산 업종의 이익 전망치가 높아지는 점에... 3 외국인 컴백…'30% 벽' 뚫었다 코스피지수가 5000에 도달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밸류업 등 주주환원 정책과 상법 개정을 통한 거버넌스 개혁을 빼놓을 수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내 증시 신뢰도와 주주가치가 높아지자 외국인들이 돌아와 지수를 밀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