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빈테라피, '테라티'로 변경 입력2007.06.03 18:39 수정2007.06.04 09: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아오츠카가 지난 4월 말 출시한 검은콩 차음료 '블랙빈 테라피(Black Bean Therapy)'의 제품명을 '블랙빈 테라티(Black Bean Thera-Tea)'로 변경한다.'블랙빈테라피'라는 상품 이름은 의약품으로 혼동될 여지가 있다는 식약청의 지적 때문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실용주의' 통했다…조기폐쇄 앞둔 석탄발전에 규제 유연화 2040년 조기 폐쇄를 앞둔 석탄화력발전소에 적용되던 ‘저탄장(석탄 저장고) 옥내화 의무’ 규제가 완화된다. 수천억 원을 투입해 지은 시설이 발전소 폐쇄 후 ‘고철 덩어리’... 2 "집 없는 사람에게 팔아라"... 다주택 양도세 중과 부활 속 ‘무주택 매수’엔 예외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예정대로 종료된다. 단 이날까지 매매 계약만 체결하면 지역에 따라 4~6개월 안에 양도하더라도 중과세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의 경우 무주택자... 3 '하루 1대 꼴'…김기양 현대차 이사 5년 연속 판매 1위 김기양 현대자동차 대전지점 영업이사(사진)가 작년 382대를 판매해 5년 연속 현대차 승용 최다 판매 직원으로 선정됐다. 상용차는 최근민 울산트럭지점 영업부장이 201대로 1위에 올랐다.12일 현대차에 따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