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BRE코리아, 베트남 신도시개발 MOU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국적 부동산투자 컨설팅회사인 CBRE 코리아는 5일 베트남 국영기업인 씨엔코파이브와 토지개발 자문 및 국내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CBRE 코리아는 씨엔코파이브가 베트남에서 벌이는 신도시 개발사업이나 도로,교량 건설사업의 타당성 조사 등을 벌여 한국 기업의 참여를 알선하게 된다.

    씨엔코파이브는 토지공사 같은 성격의 국영기업으로 100만평짜리 광린성 신도시와 60만평 규모의 다낭 신도시 개발사업을 준비 중이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우건설 "성수4지구 공사비 460억원 줄이겠다"

      서울시 성동구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에 입찰한 대우건설이 공사비를 대폭 줄이고, 사업비 조달 금리도 크게 낮추겠다고 밝혔다. 성수4지구 단지명은 ‘THE SEONGSU(더성수) 520’...

    2. 2

      [속보] 구윤철 "세입자 있으면 계약기간까지 실거주의무 유예"

      [속보] 구윤철 "세입자 있으면 계약기간까지 실거주의무 유예"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3

      대우건설 "성수4구역 파격 제안…공사비 낮추고 금리 최저 수준"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에 응찰한 대우건설이 조합원의 부담을 낮추는 파격적인 사업 조건을 제시했다고 10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우선 조합이 책정한 예정 공사비 1조3628억원보다 460억원 낮춘 1조3168억원으로 입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