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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기아차, 미 '올해의 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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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자동차 전문 조사기관인 '스트래티직 비전'이 그랜저TG와 산타페 등 현대·기아차 5개 모델을 '동급 최우수 품질 차량'으로 선정했습니다. 19개 분야로 나눠 이뤄진 평가에서 1,000점 만점 기준으로 현대차의 그랜저TG가 901점을 획득해 대형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소형SUV 부문에서는 싼타페가 885점, 중형SUV는 기아차의 소렌토가 889점으로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결과는 스트래티직 비전사가 지난해 신차를 구입한 미국 소비자 가운데 2만 7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품질에서부터 소비자의 인식, 브랜드 충성도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평가로 이뤄졌습니다. 반면, 도요타는 '렉서스 RX350'이 준럭셔리급에서 1위에 오른 것 이외에는 한 부문에서도 1위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안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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