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번에는 풀릴까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 각 부처가 경제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기업 규제 2건의 해제 여부를 놓고 최종 협의를 벌이고 있다.

    하나는 수도권 환경 규제의 대표적 사례인 하이닉스반도체 이천공장의 구리공정 전환 문제,또 다른 하나는 10년을 끌어온 112층 규모 잠실 제2롯데월드 건설 허용 여부다.

    하이닉스 이천공장 문제는 재정경제부 등 경제부처가 2단계 기업환경 개선대책의 핵심 사안에 넣어,허용해주는 방안을 환경부와 협의 중이다.

    잠실 제2롯데월드 건설 허용 여부는 오는 27일 국무조정실 행정협의조정 2차 본회의에서 결론난다.

    두 안건 모두 산업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사안이어서 결과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1. 1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2. 2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3. 3

      일본, 대미 투자 1탄 ‘가스발전·항만·인공 다이아’…총 6~7조엔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가스발전, 항만,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업 총액은 약 6조~7조엔 규모로 전망된다.지난해 미·일 양국은 도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