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세청, 우편물자동화센터 구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세청은 일선직원의 단순업무 부담을 줄이고 세원관리, 조사 등 고부가가치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본청에 '우편물 자동화센터'를 구축했습니다. 이 센터에서는 그동안 일선관서에서 분산하여 처리하던 각종 안내문의 통합 발송 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우편발송 업무는 일선 업무량을 가중시키는 대표적인 직원 불편사항이었습니다. 신고기간에는 세원관리과 전 직원이 투입되어 안내문 출력, 봉투풀칠, 봉입작업 등 단순업무에 많은 시간을 소모하여 왔습니다. 국세청은 "4천만통의 우편물을 발송하고 있으며, 일선 세원관리과 전체 업무량의 약 4.2%에 해당한다"며 "이번 센터구축으로 연간 140억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홍콩반점, 배달의민족과 '배짱할인'…최대 1만원 저렴

      더본코리아의 중식 브랜드 홍콩반점0410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과 손잡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홍콩반점은 오는 8일까지 일주일간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주문 시 최대 1만원을 할인해주는 '배짱할인 프로모션...

    2. 2

      온라인 쇼핑 270조 시대 열렸다…'K열풍' 타고 역직구도 3조 돌파

      국내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272조원을 돌파했다. 배달서비스와 온라인 장보기, 전기차 수요 증가가 거래액을 끌어올렸다. K푸드와 K뷰티 열풍에 힘입어 해외 직접 판매액도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2일 국가데이터처...

    3. 3

      현대모비스, 글로벌 수주 '13조' 뚫었다…목표치 23% 초과 달성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현대차와 기아를 제외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91억7000만달러(약 13조2000억원) 규모의 수주 성과를 냈다. 당초 수립했던 목표액 74억5000만달러를 23% 상회한 수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