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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동양그룹, 창립 5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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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그룹 6월15일 창립 50주년을 맞았습니다. 보도에 박준식 기자입니다. 지난 1957년 당시 동양세멘트공업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동양그룹. 이제 계열사 17개를 거느리는 우리나라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IMF 이후 여느 기업과 마찬가지로 위기를 겪었지만 강도 높은 구조조정으로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올해는 매출 5조원에 3천억원의 순익 목표를 무난히 달성하며 수년내 순익 1조원 클럽에 가입할 태세입니다. 창립 50년을 맞아 현재현 회장은 신규 분야 진출보다는 기존 사업 강화를 강조합니다. 금융과 건설, 레저를 3대 주축으로 새로운 반세기를 준비합니다. 금융분야는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건설과 레저는 같은 맥락입니다. 개발 사업에 대한 역량 집중은 자연스럽게 레저와 리조트 사업 확대로 이어진다는 설명입니다. 새로운 변화에 걸맞게 조직 시스템도 혁신합니다. 내년 예정된 동양생명의 상장 이후 지주회사 체제를 도입합니다. (인터뷰)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내년 동양생명 IPO에 맞춰서 지주회사로 전화할 계획이다” 화려하지 않지만 견실한 조직구조, 요란하지 않지만 지난 50년 꾸준히 성장해온 동양그룹이 어느새 새로운 반세기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WOW-TV NEWS 박준식입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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