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美오스틴 제2공장 준공 입력2007.06.15 18:02 수정2007.06.15 18: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오스틴에서 윤종용 부회장(사진 오른쪽에서 네 번째),황창규 사장(두 번째) 등 주요 경영진과 현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0mm 웨이퍼 생산라인이 들어선 제2공장 준공식을 가졌다.총 3조5000억원이 투입된 오스틴 제2공장에서 삼성전자는 50나노급 16기가 낸드플래시를 올 하반기부터 생산하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급 부족 장기화"…HDD 종목들 '목표가' 줄줄이 올라 낸드플래시가 인공지능(AI) 시장의 핵심 저장장치로 떠오르고 있지만, 기존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도 수요가 같이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23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 2 트럼프, JP모건·제이미 다이먼 상대로 50억달러 소송 [종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과 관련 기업들의 은행 계좌를 정치적 이유로 폐쇄했다며 JP모건 체이스와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트럼프 측은 이번 조치가 ‘정치적 디뱅... 3 더 커진 집값 상승 기대…4년3개월 만에 '최고' 집값 상승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심리가 확대되고 있다. 저금리로 집값이 폭등하던 지난 2021년 수준에 이르렀다. 반도체 수출 호조와 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소비심리도 개선세를 나타냈다.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