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이적후 첫 등판 '부진' 입력2007.06.17 18:26 수정2007.06.18 08: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찬호(34)가 이적 후 첫 마이너리그 등판에서 부진한 투구를 보였다.트리플A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휴스턴 산하) 소속인 박찬호는 17일(한국시간)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아이소토프스파크에서 열린 앨버커키 아이소토프스(플로리다 산하)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았지만 안타 7개와 볼넷 3개로 5실점했고 팀이 2-9로 지면서 패전투수가 됐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금메달 따올게요”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기 전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왼쪽 세 번째)과 기념 촬영을 ... 2 '루키' 황유민, LPGA투어 첫 라운드 '1언더파' 순항 '루키' 황유민이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첫 라운드를 무난하게 치렀다.황유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CC(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2026시즌... 3 카카오 VX, 문태준·김창준 공동 대표이사 체재로 스포츠 플랫폼 기업인 카카오 VX가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카카오 VX는 이날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기업의 체질과 비즈니스를 혁신하는 AI 전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