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중국 리청구와 자매결연 체결 입력2007.06.18 11:24 수정2007.06.18 14: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강남구가 중국 산둥성 지난시 리청구와 자매결연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자매결연은 지난 2006년 11월 강남구가 중국 리청구 방문시 교류의향서 교환에 따른 것으로 행정과 경제, 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교류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자매결연식에는 맹정주 강남구청장을 비롯해 3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탈원전은 심각한 실수였다"…독일 총리의 '뼈아픈 고백' “탈원전은 심각한 전략적 실수였다.”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지난 15일 공개 회견에서 독일의 뿌리깊은 탈원전 정책을 이렇게 규정했다. 독일은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 그는 “세계... 2 "쌈채소 못 먹겠네"…한파로 부추·풋고추 등 비저장성 작물 가격 급등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외부 온도에 취약한 대표적 채소인 부추 가격이 급등했다. 비저장성 작... 3 "법에 '당연한 마진'은 없다"…162조 프랜차이즈 뒤흔든 판결 “세상에 ‘자연의 섭리’와 같은 당연한 법리란 건 없습니다. 가맹금에 별도의 법적 지위를 부여한 가맹사업법(가맹사업 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의 기본 취지에 충실한 판결이었다고 생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