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가증권 시황] (19일) 대림산업ㆍ한신공영 등 건설株 동반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가증권시장이 개인 집중매수로 1800선 지지에 성공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0.97포인트(0.05%) 오른 1807.85에 장을 마쳤다.

    미 증시 조정에도 불구하고 상승 출발한 증시는 전날 사상 최고치 경신의 여세를 몰아 1810선마저 돌파했다.

    그러나 외국인이 1800억원 넘게 팔아치운 데다 기관투자가도 2600억원 넘는 순매도를 보이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장 막판 개인이 꾸준히 주식을 사들이며 소폭 상승한 채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건설(2.98%) 기계(2.22%) 운수장비(1.73%) 업종이 상승한 반면 의료정밀(-4.10%) 증권(-2.90%) 유통(-1.61%) 업종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대림산업이 9% 상승하며 건설업종 상승을 주도했고 한신공영(11.34%) 동양건설(5.71%) 삼호개발(7.10%) 등 중소형 건설주도 크게 올랐다.

    기존 주도주인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도 강세를 보였다.

    개별 종목에서는 SBS가 실적개선 기대감 등으로 2.23% 상승하며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ADVERTISEMENT

    1. 1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뿌린 빗썸…금융위, 긴급대응반 구성

      금융당국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 사고와 관련해 현황 파악에 들어갔다. 이번 일을 계기로 긴급대응반을 꾸려, 빗썸을 비롯한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가상자산 보유·운영 현황과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에 나선...

    2. 2

      '빚투' 30조 찍자 급락장 도래…개미 덮친 '반대매매' 공포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신용융자’ 잔고가 30조원을 넘어서자마자 가파른 조정장이 펼쳐졌다. 급락장에선 ‘빚투’(빚내서 투자)가 많은 종목은 변동성이 ...

    3. 3

      개미들 돈 싸들고 몰렸다…레버리지·곱버스 ETF '인기'

      고위험·고수익 투자상품인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인기가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국내 증시가 한동안 갇혀 있던 ‘박스권’을 벗어나자 수익을 좀 더 빠르게 키우려는 투자자들이 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