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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경영 대상] 지속 가능한 親환경이 글로벌 경쟁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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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는 환경에 대한 고려 없이는 쾌적한 삶과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이 불가능한 시대로 '환경적 지속 가능성'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했다.

    따라서 정부 국민 기업 모두가 환경친화적 사고와 행동을 함으로써 국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

    특히 환경경영을 하지 않는 기업은 경쟁력을 잃게 돼 결국 글로벌 경쟁에서 도태되는 최악의 상황을 맞을 수도 있다.

    기업이 생산 마케팅 회계 조직 등 모든 경영활동을 환경에 초점을 맞추고 환경경영전략을 실천해 나가야 하는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열린경영연구원이 주관한 '2007 친환경 경영 대상'도 기업들이 환경경영에 대한 중요성을 제고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경영의 확산을 위해 마련한 상이다.

    올해는 종합대상 부문에서 2개,기업부문에서 14개,제품부문에서 13개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 기업들은 친환경설계,환경회계,환경경영체제 등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등 친환경 경영에 적극 투자하고 있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 업체 중 현대건설과 금호석유화학은 남다른 친환경 경영으로 다른 기업에 모범이 돼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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