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G 해외사업·헬스케어가 성장 동력-도이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일 도이체방크는 KT&G에 대해 해외 사업과 헬스케어 부문이 향후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작년 매출의 14.8%를 차지했던 수출 비중이 2009년까지 20.9%로 올라설 것으로 전망했다. 또 터키에 생산라인을 세우며 직접 진출한 것도 해외 시장내 성장 강화를 위한 적절한 전략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인삼공사의 건강식품과 영진약품의 인프라, 투자한 바이오벤처의 R&D 능력이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가 7만7000원을 내놓았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눈앞에 다가온 '천스닥'…코스피와 키맞추기 랠리

      올해 장중 5000을 돌파한 코스피지수와 비교해 다소 부진하던 코스닥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로 기관투자가는 23일 코스닥시장에서 역대 가장 많은 주식을 매수했다. 코스닥지수가 코스피지...

    2. 2

      [특징주 & 리포트] '캐나다 지사 세운 한화오션 강세' 등

      ● 캐나다 지사 세운 한화오션 강세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로 23일 1.89% 상승한 14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한화오션은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r...

    3. 3

      동일가중 ETF에 7조원 뭉칫돈

      미국 S&P500지수 구성 종목을 같은 비중으로 담는 ‘동일 가중 상장지수펀드(ETF)’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최근 빅테크(대형 기술기업)의 주가 변동성이 커져 종목을 폭넓게 담은 상품의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