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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총 1조클럽 '두자릿수'..다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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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가총액 1조원 돌파 종목이 두자릿수가 됐다.

    다음이 오전 9시30분 현재 전날보다 2300원(2.95%)상승한 8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음은 6일째 상승하며 시가총액 1조원을 돌파했다.

    태웅도 장중 다시 상승반전하며 1.41% 상승하고 있다. 태웅의 시가총액은 이시간 현재 1조218억원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들의 자리다툼이 치열한 가운데 다음이 시가총액 1조클럽에 가입하면서 코스닥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종목이 모두 10개로 늘어났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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