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호·김시정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ALD(반도체용 원자층 증착장비)의 매출 호조로 사상 최대의 실적이 예상되고, 태양전지 장비업체로서의 성장성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02%와 244% 증가한 620억원과 129억원으로 지난 1분기의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한번 경신할 것으로 전망했다.
3분기 실적 역시 2분기 실적을 또 다시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송 애널리스트는 주성엔지니어링이 2분기 중 대만 파워칩으로부터 ALD를 수주해 앞으로 주요 글로벌 메모리업체들로부터 수주 확대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한경닷컴 정수진 기자 selene2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