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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efing] 국제전화 분당 50원 '전화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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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데이콤이 전화시장에서 '반란'을 시작했다.

    20일 'myLG 070'이라는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내놓고 KT가 91.6%를 장악하고 있는 가정 전화시장에 뛰어들었다.

    인터넷전화 myLG 070은 요금이 저렴한 게 강점이다.

    시내요금은 KT나 하나로텔레콤의 일반 시내전화와 비슷하지만 시외요금은 7분의 1에 불과하다.

    국제전화 요금은 더 싸다.

    미국 일본 등 20개국에 1분당 50원으로 전화할 수 있다.

    발신번호표시,통화연결음,문자메시지,전화번호부 등 다양한 부가 기능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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